상주 예절 안내
- 상주(喪主) - 장례를 주관하는 사람
- 빈소(殯所) - 장례식장에서 시신을 모시는 장소
- 문상(問喪) - 상가를 방문하여 조문하는 것
- 발인(發靷) - 장지로 향하기 위해 빈소를 떠나는 것
- 상복(喪服) - 상주가 입는 검은색 옷
- 부의금(賻儀金) - 조문객이 내는 조의금
- 염(殮) - 시신을 깨끗이 닦고 수의를 입히는 것
- 입관(入棺) - 시신을 관에 모시는 것
- 영정(影幀) - 고인의 사진
- 호상(護喪) - 상주를 도와 장례를 돕는 사람
기본 자세
- 항상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 유지
- 조문객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 표현
- 고인을 기리는 마음가짐으로 예를 갖춤
- 장례 절차와 일정을 숙지
조문객 응대
- 조문객이 오시면 일어나서 맞이하기
- 조문객의 인사에 공수하여 답례
- 문상 시간과 관계없이 정중히 응대
- 영정 앞에서 조문객과 함께 묵념
- 조문객 돌아갈 때 정중히 배웅
행정 업무
- 장례 절차 전반에 대한 결정과 진행을 주관
- 장례식장 및 장지 선정
- 부의금과 조문록 관리
- 장례 비용 관리 및 정산
임종일
- 사망진단서 발급
- 장례식장 선정 및 예약
- 빈소 마련
- 상주 및 유족 연락
- 장례 일정 협의
장례 1일차
- 상주 및 유가족 상복 착용
- 영정 준비
- 부고 발송
- 조문객 응대 준비
- 제단 설치 확인
장례 2~3일차
- 조문객 응대
- 장지 선정 및 발인 준비
- 상황에 따른 식사 제공
- 부의금 관리
발인일
- 발인제 진행
- 장지 이동
- 안치 및 봉인
- 상주 및 유족 인사
기본 복장
- 검정색 상복 착용
- 남자 상주: 검정색 넥타이 착용
- 여자 상주: 검정색 치마나 바지 착용
- 신발: 검정색 구두나 단정한 신발
주의사항
- 장신구 착용 금지
-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 유지
- 화려한 색상이나 무늬 피하기
- 정갈한 모습 유지
- 상주 완장 착용
필수 신고 절차
- 사망진단서 발급
- 사망신고 (1개월 이내)
- 신고 장소: 주민센터
- 필요서류: 사망진단서, 신고인 신분증
- 주민등록 말소는 사망신고 시 자동 처리됨
- 화장허가서 발급
재산 및 상속 관련
- 사망자 재산 조회
- 상속인 확인
- 명의 변경
- 상속세 신고
- 사망 후 6개월 이내
- 재산 5억 초과 시 세금 신고 필요
기타 신고사항
- 금융기관 사망신고
- 연금수급자 사망신고
- 건강보험 자격상실 신고
- 각종 공과금 정리
조문객 예절
- 적절한 조문 시간 준수 (오전 9시 ~ 오후 9시 권장)
- 정중한 인사와 묵념
- 상주와 유족에게 위로의 말씀 전달
- 음주 상태로 조문 금지
-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웃는 행동 자제
부의금 예절
- 깨끗한 봉투에 정성스럽게 준비
- 조의금 봉투에 이름과 소속 명확히 기재
- 부의금은 양손으로 공손히 전달
- 상주나 유족이 확인할 수 있도록 접수처에 전달
헌화 및 분향 예절
- 헌화는 영정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
- 분향은 세 번으로 하되 정중히 진행
- 절은 남자는 두 번, 여자는 한 번이 일반적
- 영정 앞에서 묵념하며 고인을 추모
음식 접대 예절
- 상주와 유족은 조문객에게 식사 대접 권유
- 조문객은 공수하여 감사 인사 후 식사
- 음식은 조용히 정갈하게 먹기
- 장시간 식사자리에 머무는 것은 삼가
상가 음식 준비
- 조문객 수를 고려한 적절한 양 준비
- 간소하되 정갈한 음식 준비
- 음식 낭비 되지 않도록 관리
- 식사 시간대별 준비 상태 점검
불교 장례
- 영가를 위한 불경 독경
- 삼배로 예를 표함
-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조문
- 장례 기간 중 법요식 진행 가능
기독교 장례
- 찬송가와 기도로 예배 진행
- 목사님의 집례로 발인예배 진행
- 헌화 후 묵념으로 조문
- 부활의 소망을 나누는 위로의 말씀
천주교 장례
- 십자성호와 주기도문으로 시작
- 성수 예식으로 기도
- 연도소리에 맞춰 기도 진행
- 장례미사 집전 가능
간소화 경향
- 장례 기간 단축 (2~3일로 변화)
- 화장 선호 증가
- 전자 부고 및 온라인 조문록 활용
- 장례식장 중심의 의례 진행
디지털 조문
- 온라인 부고 전달
- 모바일 조의금 송금
- 화상 조문 서비스 활용
- 온라인 추모관 운영
친환경 장례
- 친환경 수목장 선택
- 생분해성 장례용품 사용
-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
- 친환경 제례용품 활용